음하하하 안녕하세요.
돌고돌고 돌아서 텍스트큐브 닷컴에 안착을 했습니다.
그냥 쉽게 말하면 설치형과 가입형의 중간 단계로 둘의 장점을 모두 취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DB 접근을 못한다는 게 아쉽지만, 설치에서 밀려오는 업데이트와 보수, 트래픽과 같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데에 아깝지 않은 거래(?)였습니다.

이곳저곳 옮겨 다녔지만, 여기가 정말 제 블로그의 마지막 공간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후훗

부가적으로 전진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네트워크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네이버에 블로그 이웃이나 싸이월드의 일촌 뭐 그런 비슷한 개념입니다.(만, 좀 더더더 신기신기하고 재미재미있는 기능입니다. 여기서 간단하게 말씀 드리기는 좀 힘들고요.;; 여튼 연합쪽 작가 분들을 텍큐로 끌어들일 생각입니다. - _- 그 전까지는 티스토리에 잠시 안착을 하거나 하겠습니다.)
설치형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것으로, 텍스트큐브 사용자들 간에 교류가 좀더 활발해질 것 같네요.

크후훗 정식 집들이는 나중에 완전히 자리 잡으면 하겠습니다.~~
  1. 여비 2008/08/06 12:43 답글수정삭제

    텍스트큐브도 굉장히 가볍고 깔끔해보이네요..

    • 김철호 2008/08/06 13:22 수정삭제

      티스토리하고 같은 뿌리입니다.
      거기에 몇가지 잔재미가 추가되었어요.
      아마 여비님도 관심있으실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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