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과 같은 로봇류는 로우 폴리곤으로 작업합니다.
최소의 면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리는 것이죠.
면이 많아짐에 따른 이점도 있지만, 접합면이 늘어나면 보기가 않좋습니다.
전투기나 탱크와 같은 상용 밀리터리 모델의 경우는 비교적 모델링이 어렵습니다.

일단, 하루정도 투자해서 위 그림 정도까지 만들었습니다.
차츰차츰 더 수정을 해야겠죠.
머리를 완벽하게 만들고 몸통을 만드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어느정도 까지 윤곽을 잡아 놓은 후에 다시 세부적으로 수정을 가합니다.
제작에 사용할 삼면도는 달롱쩜넷에서 구했습니다.

대략 위와 같은 경로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삼면도로 작업하는 것이 다섯배는 빠를겁니다.
모양도 잘 나오지요.
그러면, 차근차근 건담을 만들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