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강좌를 몇번이나 하는건지원...
하지만 시작이 없으면 끝도 없는 법!
여기서 또 새롭게 써볼까 합니다.
메타세콰이어 Ver2.4.8 한글
메타세콰이어는 위 글을 참고하셔서 설치하세요.
본 강좌는 메타세콰이어 Ver2.4.8 한글을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실행
먼저 설치를 하시고 실행을 시키시면 언어를 선택하게 되어있습니다.
Other Language 선택하시고요.
그 아래 콤보박스에서 Final_Korean 을 선택해주세요.

비등록판일 경우에는 10번 실행 마다 1번 꼴로 안내문이 뜹니다.

메타세콰이어가 실행되었습니다.
오른쪽에 삼차원 화면이 눈에 띕니다.
기본 세팅
세팅이라고 해봤자 별거 없습니다.
간혹 이 단계를 그냥 뛰어 넘는 분들이 계신데, 그러지 마시고요.
저를 따라서 똑같이 세팅해 주세요.
왼쪽에 보면 막대바가 보이는데요. 여기에 마우스를 클릭하고 위 아래로 드래그 하면 숨겨져 있는 메뉴들까지 보입니다. 파란색 부분을 누르면 아래 메뉴들을 없어지게도 할 수 있고요. 다시 나타나게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따로 떨어져 있는 건 서브 패널이라고 하는데요. 프로그램 어디든지 배치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기본모드를 해제시켜 줘야 하는데요. 프로그램 실행 초기에 떴던 경고창과 관련이 있습니다.
파일 > 기본모드를 클릭해서 체크 표시를 없어주면 됩니다.
그러면 왼쪽에 비어있던 공간들이 버튼들로 채워집니다.

왼쪽 메뉴에서 아래쪽에 보면 보기탭이 있습니다.
그 아래로 화면탭과 3탭이 있는데요.
작업화면과 삼면도 모드에서 렌더링 방식을 지정해주는 곳입니다.
처음에는 Software로 되어 있을겁니다. 이것을 Direct3D나 OpenGL로 바꿔줍니다.
이것들에 대해서 저도 잘 모르기 때문에 정확한 설명은 드릴 수 없고요.
Software는 윈도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렌더링 인터페이스고, 나머지 둘은 외부에서 개발된 라이브러리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여튼 Software는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나머지 둘중에 하나 쓰세요. (무책임)
단, 그래픽카드가 지원을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왼쪽에 시스템탭이나 메뉴 중에 패널에 보시면 오브젝트 패널과 매터리얼 패널이 있습니다. 이 둘을 켜주세요.

매터리얼 패널은 팔레트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색상이나 매핑 텍스쳐 파일을 불러올 수 있지요.
이 두 패널은 마우스로 끌어서 오른쪽에 박아 놓을 수 있습니다.
오른쪽에만 박을 수 있고요. 두개를 한꺼번에 박으면 높이는 자동으로 반반으로 나뉩니다.
높이 조정은 못하고요. 너비 조정이 가능합니다.
복잡한 모형일 경우에 오브젝트가 많아지는데, 그림 왼쪽 처럼 매터리얼 패널은 놔두거나 필요할때만 켜놓고 오브젝트 패널만 길게 쓸 수도 있습니다.
각부 명칭
마지막으로 각부 명칭입니다.
1. 제목표시줄 - 현재 열려있는 파일의 경로와 이름이 나타납니다.
2. 메뉴바 - 메뉴고요.
3. 조작법 안내 - 명령 패널에서 선택한 기능에 대해 간랸한 키 조작법을 알려줍니다.
4. 커맨드 패널 - 여러가지 명령과 기능들이 있습니다.
5. 오브젝트 패널 - 객체들을 관리할 수 있는 곳으로 그래픽에서 레이어 개념과 유사합니다.
6. 매터리얼 패널 - 팔레트와 유사하며, 색과 매핑 텍스쳐들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7. 서브 패널 - 명령 패널에 수반되는 세부 기능을 나타냅니다.
8. 작업 화면 - 직접 모델링하는 곳입니다.
9. 화면 제어바 - 작업 화면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강좌는 이것으로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