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두개로 선이 만들어지고요.
선이 세개, 네개가 모여서 삼각면, 사각면이 만들어집니다.
면이 여러개 모이면 입체 도형이 되지요.
선 없이 면이 존재할 수 없고, 점 없이 선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점은 점 하나로만 존재할 수 없습니다.
점 2개가 모여서 선이 만들어질때 비로소 점도 존재할 수 있지요.
점, 선, 면을 만드는 작업(최종적으로 면을 만들기 위한 작업)은 통칭 면 만들기라는 기능을 사용해야 합니다.
명령 패널의 면에 면 만들기 버튼이 있습니다.
단축키는 F(Face) 입니다.
이 면 만들기는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펜툴과 같이 기본이 되면서도 중요한 기능입니다.

← 앞면, 뒷면, 양면 중 어느 것으로 만들지 선택합니다.
← 선, 삼각면, 사각면 중 어느 것을 그릴지 선택합니다.
← 방금전 찍은 점을 취소합니다.
← 점을 찍을 세 좌표를 설정합니다.
← 좌표에 맞게 점을 찍습니다.
서브 패널의 처음에 있는 버튼 세개중에서는 앞면만 사용하시면 될겁니다.
다른 뒷면과 양면은 것들은 각자 실습을 해보세요.
그러면, 뜸들일 필요없이 그냥 찍어보겠습니다.
선, 삼각, 사각 중에서 선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화면에 찍어주면 됩니다.
미립!
점이나 선, 면을 지울때는 지울 부분을 선택하고 Delete키를 누릅니다.
점을 선택해서 지우면 그 점을 포함하는 선과 면이 모두 지워집니다.
선을 선택해서 지우면 그 선을 포함하는 점과 면이 모두 지워집니다.
면을 선택해서 지우면 그 면만 지워집니다.
점이나 선, 면을 지울때는 지울 부분을 선택하고 Delete키를 누릅니다.
점을 선택해서 지우면 그 점을 포함하는 선과 면이 모두 지워집니다.
선을 선택해서 지우면 그 선을 포함하는 점과 면이 모두 지워집니다.
면을 선택해서 지우면 그 면만 지워집니다.
이번에는 삼각면을 그려봅니다.
서브패널에서 삼각을 선택합니다.
이미 면 만들기가 선택된 상태라면, 면 만들기의 단축키인 F를 눌러도 됩니다.
다음은 사각면입니다.
서브패널에서 사각을 선택합니다.
이미 면 만들기가 선택된 상태라면, 면 만들기의 단축키인 F를 눌러도 됩니다.
사각면을 만들때는 점찍는 순서에 주의해야 합니다.
사각면을 만드는 잘못된 예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미립!
작업 공간에 이미 찍혀 있는 점을 다시한번 찍고 다른 선이나 면을 만들어야 할때가 있습니다. 그와 같은 상황에서 점을 선택할때 점이 선택될 수 있는 반경의 기본값이 8.1입니다. Ctrl키를 누르면 그 반경이 좀더 넓어져서 점을 선택하기가 쉬워집니다. 단, 주위에 다른 점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으면 좀더 세밀한 선택이 필요하기 때문에 화면을 확대하여 선택하게 됩니다.
선택의 반경은 메뉴의 파일 > 환경설정 >편집 > 최소 선택 거리에서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작업 공간에 이미 찍혀 있는 점을 다시한번 찍고 다른 선이나 면을 만들어야 할때가 있습니다. 그와 같은 상황에서 점을 선택할때 점이 선택될 수 있는 반경의 기본값이 8.1입니다. Ctrl키를 누르면 그 반경이 좀더 넓어져서 점을 선택하기가 쉬워집니다. 단, 주위에 다른 점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으면 좀더 세밀한 선택이 필요하기 때문에 화면을 확대하여 선택하게 됩니다.
선택의 반경은 메뉴의 파일 > 환경설정 >편집 > 최소 선택 거리에서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종이모형용 모델링을 할때에는 이처럼 점 단위에서 하나하나 점을 찍게 됩니다.
그리고, 앞서 배운 확대/축소, 이동, 회전을 이용해서 일일이 모양을 잡아 주지요.
실전 동영상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종합하여 입체를 구성해보겠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동영상 보시면 감이 오실겁니다.
편의를 위해 단축키를 쓰지 않고 작업하였습니다.
물론, 위와 같이 모델링해서는 쓸데가 없습니다.
세부적으로 편집이 필요하죠.
일단은 면을 만들고, 작업 공간을 자유자재로 주무를 수 있으니, 메타의 기본적인 것들은 익힌 셈입니다. 시동걸고 기어 1단 넣고 출발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자잘한 부가 기능을 한데 묶어 두세시간 정도 배우시면, 시내 운전 정도 하실 만큼 되고요. 그 후에 매핑까지 배우신다면 고속도록 주행까지 마스터 하는 거라고 봐도 될겁니다.
개개인의 운전 실력이나 노하우 등 개인간 차이는 있겠죠.
그럼, 다음 시간에 새로운 강좌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