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열차 지연 증명서라는 것을 가져왔는데, 처음 보는 것이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내가 그렇게 융통성없는 사람도 아니고...'라시며 이런것 까지 떼어왔냐고 웃으셨습니다.
한달 한번정도인가. 학생회관 앞에 헌혈차가 오는 것 같습니다.
저는 건강한 피가 아니라 헌혈을 못합니다. 헌혈해본 일도 없지요.
주초에 부적격한 혈액이 공급되어 문제가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약을 먹고 있거나 질병을 앓고 있는 경우, 헌혈을 하면 그 혈액을 받는 사람에게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이건 뭐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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