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모형왕국과 지콘디자인의 전시가 있었기 때문이죠.
학교에서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4시에 끝나서 5시에 도착했지요. 행사는 오후 6시에 끝나서 약 한시간 정도밖에 있지 못했습니다.

초대장이 없으면 입장료를 내야하죠.
아는 사람이 있으므로, 초대장 받아서 들어갔지요.

(아, 근데 학교이름을 꼭 말해야 하는건가. 서울대라고 할걸 그랬나...)
마침 휴학중인 종윤이가 행사장 일을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성철형하고 형순형 그리고 종윤이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규석형은 바쁘신지 안계셨습니다.







아주 화려하네요.


아마 온라인에서는 최초로 공개되는 듯 한데요.
흰색 동그란 부분이 초침처럼 일정 각도로 회전합니다.
문 부분도 돌아간다고 하셨는데, 빡빡해져서 잘 안돌아간다고 하네요.
역시 숨은 고수분들은 전국에 많습니다.

주포가 너무 길어서 옆 모형도 같이 보인다는... -_-
딥스도 두고두고 울궈먹을 전시회 아이템으로 진입 하였습니다.

이것도 2003년 부터 단골 메뉴죠.
앞으로 많이 쏠려있더군요.;;
<지콘디자인 클래식 컬렉션>
형순형께서 1985년 부터 만드신 옛날 작품들을 모아서 보관하고 계셨습니다.
여러가지 도형들이 있습니다.
사진을 못찍었는데, 오른쪽 위에 있는 도형은 두개로 분리가 됩니다.
분리, 결합이 꼭 맞게 되어있더군요.
이건 위에서 보면 몬드리안의 작품이 됩니다.
형순형께서 1985년 부터 만드신 옛날 작품들을 모아서 보관하고 계셨습니다.

지콘디자인 클래식 컬렉션 - 01 / 기본도형
사진을 못찍었는데, 오른쪽 위에 있는 도형은 두개로 분리가 됩니다.
분리, 결합이 꼭 맞게 되어있더군요.


지콘디자인 클래식 컬렉션 - 02 / 기타








<지콘디자인 클래식 컬렉션 끝>
지콘디자인 최근작 웅진장군과 개벽장군입니다.

카메라 산지 얼마 안 되서 기술이 부족합니다.


결과는 좋습니다. 얼핏 진짜 금인듯하죠?
전시장 나갈때 누가 진짜 금인줄 알고 들고갈까봐 숨겨 놓으셨다는...


전시장 풍경입니다.











동시 24명 수용가능 입니다.
방학중이고, 입장료가 없었다면 우리 회원들이 점령했을텐데 말이죠. 후훗


오늘 또 가기로 했지요.
올때는 성철형 차를 얻어타고 왔는데, 두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운전하시느라 피곤하시겠어요.;;

내일 또 가게 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