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벽하진 않습니다. 이것저것 고려해야할것도 많고.
시험은 그런대로 봤는데, 급 밀려오는 과제의 쓰나미...
이번주에만 프로그래밍 숙제가 3개고, 게다가 보고서도 잘 써야하는 터라.
압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웹프로그래밍 중간 발표는 화요일이고... -_- 간만에 머리아프네요.
근데, 다른건 몰라도 구글 맵 가지고 만져보는건 역시 웹이라서 재미가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다음 API로 구현했었는데, 건물이 너무 듬성듬성이어서 네이버로 바꿔보았습니다.
근데, 네이버도 길이 좀 불분명하고 최대 확대해도 지도가 너무 작습니다. 좌표계도 위도 경도가 아닌 (아마)국내 네비게이션 등에서 쓰고 있는 좌표계라 이것저것 헷갈려서 구글로 갈아탔습니다.
겨울에 찍었는지 황량한 분위기와 1년 넘게 업데이트도 안되긴 하지만 그나마 좀 낫네요. 화질이 좋은건 아니지만 최대 확대하면 봐줄만 한것 같고요.
그리고, 국내 지도 API보다 더 다양한 클래스가 제공되더군요.

아마, 최종 발표본도 이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프레임을 나눌까 하다가 그냥 시원하게 전체 화면으로 적용해서 마치 지도를 쫙 펴놓고 보는 느낌을 주게 했습니다. 그리고, 메뉴는 제목을 클릭후 드래그 하면 여기저기로 이동시킬 수 있게 해서 뭔가 '신기하다'라는 느낌을 주었지요. 또 한가지 남들 노는날 열심히 찍은 VR을 일부 거점에 위치 시켜서 아이콘을 클릭하면 VR이 보입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 처럼 이동되고 그건 아직 못했고요. -_-;
이제 슬슬 다음에서 한국형 스트리트 뷰가 나올때가 되었는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위성지도를 채택했다면 구글과 비교해서 좋은걸로 바꿔야죠.
다음에서 실사 지도 서비스가 생기면 저희 쪽에서도 타격인데요. -_-
그외 부가적으로 강의실간 이동이나 각 강의실별 시간표 제공
발표직후 굉장히 반응이 좋거나 아님 최악이거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간은 없지요. 왠만한것들에는 놀라지 않는게 요즘이라서요.
여튼 요즘에는 이것때문에 눈코 뜰새 없네요. 왠만큼 정리하면 공개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