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친구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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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시렁 2008/11/07 19:20

    저런...
    저도 지난 달 초등학교 동창이 같은 길로 갔어요.
    멀어서 가지는 못했는데, 이유를 뒤늦게 알고 더욱 충격을 받았습니다.
    친구분의 부모님도 많이 충격받으셨을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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