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시찰로 지스타에 가게 되었죠.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인물 촬영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런 행사가 아니면 언제 또 대량으로 인물 촬영을 해볼 수 있을지요.
근 데, 문제는 이번이 첫 인물 촬영이고 조리개, 셔터, 노출 등등 아직 익숙하지 않은지라 일단 되는데로 그냥 찍기로 했습니다. 대충찍어서 잘 나온다 싶으면 그 설정을 계속 사용하거나 설정을 전후 한 단계씩 변경해보기로 했습니다. 매뉴얼로 촬영했으며 스팟 측광을 사용했습니다.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책을 참고해보니, 인물 촬영에는 스팟 측광이 유리한것 같아 그냥 고정하여 사용했습니다.
어찌나 예쁘고, 키도 크시고, 몸매도 좋으신데다가 노출도 시원시원하셔서 제 눈과 모델분 사이에 카메라가 없었다면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했을 겁니다. ^^;
아, 그리고 모델분 촬영에 정신이 팔려서 홍보하고 계신 게임을 미쳐 신경쓰지 못한점도 좀 죄송하네요.
기종
D40 / AF-S VR Zoom Nikkor ED 70-300mm F4.5-5.6G IF / SB-800
처음 들어갔는데, 정신이 없더군요.
어떤분이 퀴즈를 진행하고 계시길래 찍어보았습니다.
이분 특히나 미인이시더군요. 몸매도 정말 좋으시고요.
지적인 느낌이 듭니다.
최지향씨.
윗분하고 같은 분입니다만, 헤어스타일 때문에 다른 사람으로 착각할뻔 했네요.
쉬는 시간에 말고 오신듯 합니다.
돌아다니면서 한번 순회한 후에 또 다시 순회하고 세 네번 이상 반복 촬영했거든요.
그래서 시간차가 있습니다.
두 팀 이상으로 구성되어 교대로 모델을 서고 계셨습니다.
보통 두 팀 정도더군요.
옷에 붙어있는 걸 보니, 루나 온라인이네요.
발랄한 느낌이 드는 서유진씨 였습니다.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황미희님이라네요.
프리스타일 풋볼을 홍보하고 계십니다.
비스듬히 묶은 머리가 귀엽네요.
망원 렌즈라 전신을 담으려면 꽤나 멀리 떨어져있어야 합니다.
중간에 사람들이 왔다갔다해서 망원으로 전신 찍기는 힘들더군요.
프리스타일 매니저를 홍보하고 계시는 한지은씨 입니다.
매끈한 다리가 눈에 들어오네요.
고스트X를 홍보하고 계셨던 오민혁씨.
온화한 미소를 띠고 계시네요.
주황색 상의가 눈에 들어옵니다.
윗분과 같은 게임 홍보 모델이신 이채은씨.
몸매가 조금더 좋으신것 같죠?
고스트X 홍보하고 계셨던 서수영님 입니다.
모델이라기 보다 도우미 역할을 하고 계셨습니다.
구지성님과 닮아서 잠시 혼돈의 세계로 빠져들었습니다. ^^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라는 온라인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을 홍보하고 계시는 최유정님 입니다.
군복풍으로 꾸며진 유니폼이 잘 어울리시네요.
디지몬 마스터즈 온라인을 홍보하고 계신 한미선씨 입니다.
양갈래 머리가 귀엽네요.
송주경씨! 이 분에게선 레이싱 모델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이국적인 느낌이 납니다.
한게임 부스에 앉아계셨던 분입니다.
몸매가 좋으시네요.
윗분과 같이 계셨던 분입니다.
주황색 의상이 잘 어울리네요.
테트리스 게임을 진행하셨던 최혜영씨.
귀걸이가 화려하시네요.
대형 테트리스 게임을 마련해서 동작 감지 센서로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게임 부스안에 계셨던 분입니다.
키도 크시고 몸매도 좋으시네요.
의상도 화려하시고 항상 밝은 미소로 계시던 이현진시.
포즈도 다양하게 취해주셔서 기억에 많이 남네요.
이현진씨와 같이 교대로 홍보하고 계셨던 황시내씨 입니다.
이현진씨가 부드러운 느낌이었다면, 이 분은 좀더 강렬한 느낌을 줬습니다.
얼굴은 상당히 앳되 보이나 몸매는 그렇지 않군요.
수줍음이 많은 아가씨 같았습니다.
김예미씨.
여유로운 모습의 최슬기씨.
모두 예쁘십니다.
축구 게임을 진행하시던 분이었는데, 예쁘셔서 찍었습니다.
아직 그걸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능력이 안되는 군요.
피부가 부드러울것 같네요.(뭔소린지...)
김별씨의 느낌이 납니다.
은빛 갑옷을 입은 여전사로군요.
색다른 느낌이 납니다.
김희은씨.
정민경씨, 뭔가 귀여운 느낌이 나는 분이었습니다.
사진을 잘 살리지 못했네요.
한가은씨, 왠지 윤은혜씨 느낌이 나는 분이었습니다.
옷이 내려갈까봐 걱정되었죠.(-_-)
진삼국무쌍이라는 게임 같네요.
연약한 여인의 몸으로 어찌 싸우리.
니콘에서 버스가 와있더군요.
버스안에는 카메라 바디와 렌즈가 전시되어있고, 직접 촬영해 볼 수 도 있었습니다.
특히 버스 지붕에 400mm 짜리 망원렌즈가 있었는데, 느낌도 좋고 사진이 잘 나오더군요.
아마 수백 만원 투자해야겠죠?
니콘 버스 앞에서 조명이 설치된 공간에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모델분께서 나와계셨습니다.
보면 볼수록 관심이가던 이지희씨!
니콘말고 캐논 버스도 있었는데, 안 가봤습니다. -_-
인텔에 계셨던 장정은씨 입니다.
교대 모델이 없었고, 한 분으로 기억합니다.
지적인 느낌과 동시에 엄청난 매력을 발산하고 계셨습니다.
피망 모델 입니다.
멀기도 멀고, 근처에 조명이 없어서 어둡게 나왔네요.
머리가 짧으셔도 예쁘신 이종빈씨.
그리고 단연 한 곳에 눈길이 가는군요.
아름다운 재단과 연계한 시스템 홍보중이신것 같네요.
얼굴이 뽀얗게 잘 나오셨네요.
얼핏 한승연씨를 닮은것도 같네요. 오아림씨.
무표정으로 계시다가 셔터를 누르니 금새 웃어주셨습니다.
머리에는 곰돌이인가요?
탄탄한 피부가 매력적인 한서은씨.
어깨위로 지나는 투명끈에도 눈길이 갑니다.
임지혜님과 어느 남자 모델이네요.
남자는 잘 찍지 않습니다만, 너무 잘생기셨더군요.
왕의 남자의 이준기씨 느낌이 나네요.
임지혜님은 군대 있을때 3개월 선임이 좋아해서 알게된 분입니다.
몸매가 좋기로 유명한데, 노출을 차단하셨군요.
임지혜님과 같은 캐릭터네요.
새빨간 입술이 매력적입니다.
같은 캐릭터라도 긴머리의 느낌으로는 또 다르네요.
혼잡해서 잘 찍지 못했습니다.
박지영씨.
상큼한 미소의 넥슨의 김주희씨 입니다.
풋풋함이 느껴지네요.
환한 미소를 짓고 계시네요.
자신감이 넘쳐 보입니다.
넥슨 부스에 앉아계셨던 조유나씨 입니다.
꽤 멀리서 찍은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 상당히 잘 나온것 같습니다.
SK 텔레콤 쪽에서 이벤트를 진행하시던 분입니다.
근데, 저런 옷은 잘 내려가지 않나요?
SK 쪽에 계시던걸로 기억합니다.
순백색 의상에 하늘색 리본이 깔끔한 느낌을 주네요.
큰 키에 몸매도 좋으신 엄은실씨.
학생들이 같이 사진 찍자고 하는 통에 많이 못 찍었네요.
역시 제 기준에 상당히 잘 나온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얼굴은 귀여우신데, 몸매는 후덜덜이시군요.
표정과 포즈도 다양해서 기억에 많이 남네요.
이수린씨!
이분도 기억이 많이 남는데요. 이시현씨.
얼굴 예쁘시고 몸매는 말이 필요없더군요.
표정, 포즈 다양하시고, 같이 찍자는 사람들에도 잘 응해주셨습니다.
40여분 정도 찍었네요.
실제 사진은 620장 정도 찍었습니다.
다음번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많이 연습해서 더 좋은 사진을 찍어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름 아시는 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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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21:35 Tracked from IZUMI no TiA 삭제오늘 일산에 있는 킨텍스에서 열린 G스타를 갔습니당 0ㅅ0 ㅋ 작년보다 볼거 없었지만;; 참고 빠르게 보고 왔습니다. (토요일, 일요일날도 갈꺼에요. 몇가지 일이 있어서..) 바로 보이는건 한빛온과 한게임 부스 였던... 전 몬헌 때문에 한빛을 버리고 한게임 먼저 갔습니다 0ㅅ0 개막식이 열리는 참이여서 3번홀 바로 뒤에있는 이벤트 홀에는 참여를 못했습니다 0ㅅ0;; 원더 걸스와 몇몇 축하공연으로 인사분들이 왔다는데 다 못본 ㄱ- ;;; 개막식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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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00:37 Tracked from 상하이 그리고 아시아 도시여행 이야기 삭제대한민국 최대의 게임쇼인 G★2008, G스타, 지스타는 Game의 'G'이니셜을 차용한 오명(?)이 있었으니, 바로 각 부스들의 미녀도우미들의 노출경쟁에서 비롯된 바로 걸스타(Girl Star)입니다. 각 부스 도우미분들의 노출 경쟁(?)으로 인해 게임 자체보다는 눈요기 거리만 제공한다는 비난을 받기도 하였는데요, 올해에는 각 게임사가 자제하는 분위기여서 예전보다는 조금, 조금 덜했다고 합니다. G스타, 지스타의 걸스타와 더불어 이번 G★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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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희 도촬은 없니??
앞으로도 기회는 많음
과연 철호형 취향을 대충알것 같기도 함 =ㅁ=
이쁘고 착하면 됨. 후훗
형다워[뭔말이야 너]
-_-
역시 크킄
또 가고 싶네
허헛... G스타란 곳을 보고싶었는 데
다들 여성사진뿐 - -ㅋㅋㅋㅋㅋ
역시 남는건 사진뿐입니다.
후후 좋습니다... 좋아요 ㅋㅋㅋ
좋군요!
이름은 어떻게 다 외운겨 ㅋㅋ
정화의 성지로군...
다 찾아봤지.
감상 잘했습니다 ^^
너무 예쁘시죠! ^^
자알~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