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08 한켠에 마련된 무대에서 멋진 공연을 펼쳐주신 비보이팀 입니다.
팀이름은 잊어버렸네요. ^^;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비트박스의 달인이시더군요. 역시 프로는 다릅니다.
저야 뭐 기본 4,8비트는 되지만요.;;
저도 어서 자유자재로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엄청난 근력이 아니면 버티기 힘든!
한 손으로 폴짝폴짝 대단합니다.
뎀벼! 라는 몸짓
짜잔!
물구나무야 기본이고,
너 이런거 되? 한 손으로 버티기!!
멋지다.
주특기 작렬
유연성도 대단합니다.
비보잉의 백미는 역시 헤드스핀이죠.
멋졌습니다.
수고 하셨어요. 짝짝짝
손님들이 많이 없으셔서 좀 썰렁했지만 끝까지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Nikon D40 / 70-300mm / SB-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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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몰래 옆에있는 다음 카페에서 보고있엇...
음료수가 1,000원... 아이온에서 주는 공짜 음료를 마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