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ual | 5˝ | ISO 1600 | F7.1 | 300mm
위 사진과 같은 사진에 약간의 효과를 주었더니 안보이는 별들도 보이네요.
Nikon D40 / AF-S VR Zoom Nikkor ED 70-300mm F4.5-5.6G IF
Manual | 30˝ | ISO 200 | F4.5 | 300mm
30초라는 시간이 꽤나 긴 시간이네요.
별이 벌써 다른 곳으로 움직였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아래쪽이 안나왔습니다.
좁은 베란다에서 찍다보니까 시야 확보도 안되고, 오늘은 이정도로 만족해볼까 합니다.
겨울에는 특히나 별이 잘 보여서 좋더군요.
다음에는 별다운 사진을 찍어보죠. 오늘은 무슨 검은 도화지에 흰색 물깜 뿌린 것 처럼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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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멋집니다 =_=!
/그나저나 추천이 안되는 이런 아이러니컬한..?
비겁한 변명입니다아!!!!
다음엔 더 잘 찍어보죠.
야, 베란다에서 별이 보이시나보죠? 부럽네요.. 서울은 별이라고는 눈씻고 봐야 한두개밖에 보이지 않아서리.. ㅜㅜ
인천 변두립니다.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