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냥 우울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슬슬 잘까하고 성적을 확인해 보니, A+가 2개 추가 되었군요. A+가 무려 3개!! 초딩때로 따지자면 수가 일단 3개.
좀 잘 할 수 있는 과목만 들은 탓도 있겠지만, 의외로 A+을 화끈하게 주셨네요.
이건 정말 크리스마스의 기적입니다.
나머지 3개에서 최하 B+ 예상하므로, 예상 평점 4.0으로 장학금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액 장학금 따위는 1등에게만 주므로 35% 장학금을 노려야죠.
아오 기분 좋네요.
저희 학교 등록금 동결을 안한다고 하니, 내년 등록금은 450만원으로 예상합니다.
35% 타면, 한 150만원 정도 될것 같네요.
최고의 시나리오는 전과목 A+로 전액을 타는 것인데 0% 확률에 가깝고, 10원이라도 탔으면 싶네요. 근데, 복수전공이라서 복수전공장려장학금인가 그거 받으면 안습인데 -_-
여튼 기분 좋네요. A+를 3개씩이나 받고 움하하
좋은 점수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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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사기ㅇ.. [음?]
전산오류...?
전산오류였다 파문- _-
n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