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 이야기

일상으로의 초대/현재 | 2009/05/20 20:17 | 김철호
몇 년 전부터 잉크는 정품을 고수하고 있지요.
재생 카트리지나 직접 주사기로 충전해보기도 했는데, 인쇄도 잘 안되고 잉크는 질질 흐르고 그러네요.

근데, 얼마전 검은색 잉크가 떨어졌길래 급한대로 전에 사 놓았던 재생 카트리지를 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잉크를 장착하기 위해 뜯은 순간 잉크가 분출되었네요.
아옭

인쇄는 되긴 되는데, 보통으로 인쇄하면 빈틈인쇄가 되고 고급으로 하면 완전 두껍게 나오네요.

이래서 아무리 비싸도 정품을 계속 쓰고 있네요.

프린터가 2대라서 잉크값도 2배
총 9만원에 육박 합니다.
잉크값이 조금씩 올랐더군요.
단종 프린터라 잉크 재고가 없는건지...

여튼 대책을 강구해야 겠네요.
태그 : 잉크,프린터
  1. 회색웃음 2009/05/20 21:44 답글수정삭제

    잉크.. 너무 비싸요, 프린터기는 싼데~ 나쁜 눔들!!

  2. 모노피스 2009/05/20 23:51 답글수정삭제

    잉크 많이 사용하시나 봐요. ^^ 역시 뭘써도 정품을 써야 하나요? ㅎㅎ

  3. 김군 2009/05/22 10:47 답글수정삭제

    요즘 나오는 보급형 HP프린터는 잉크값이 굉장이 싸게 나오는데

    이전 모델들은 닶이 없음 - _-;

    HP 920C용 컬러,흑백 카트리지 사면 7만원은 그냥 나가니.....

  4. #01 Stamps, didi's gaufres & White Forest

    Tracked from 복면사과: Recording Life 2009/05/27 01:11

    #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점점 우표는 사라지고 있다. 아쉽다. 홍대에서 벨지움 와플로 유명한 didi's gaufres [참고: http://blog.naver.com/bmwadog/70042494264 ] 그리고 Montblanc의 Season greeting 2008' White Forest Ink Sampling [참고: http://blog.naver.com/bmwadog/70041642722 ] by 복면사과 ( krarnie@gmail.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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