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8일 하교길

인천 노사모에서 인천 동암역 북광장에 마련한 시민 분향소 입니다.

표현법은 다르지만, 그 마음은 같습니다.

어머니와 같이온 아이들

한 마디 남길 수 있는 공간 입니다.

누가 알려준 것도 아닌데 줄을 서서 분향할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시민들

안녕히 가세요.

TAG

http://blog.kimchulho.com/trackback/29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