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화천으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유원지에서 노젓는 보트를 처음 타보았는데, 재미있었습니다.
덕분에 어깨하고 팔이 타서 아직도 간질거립니다.
계곡에서 산천어 잡기도 했었는데, 저는 못잡았습니다.
아무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집에 돌아와보니 구글에서 핀번호가 도착했더라고요.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왕국 전시회 대비로 C. Moss 라는 자동차를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내일중으로 완성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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