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월이구나...
오전에 어머니께서 만두를 만드셨다.
나도 몇개 빚어봤는데, 모양이 안나온다.
오랜만에 먹는 집만두라 맛있었다.
오늘은 하루종일 날려먹은 종이천하 DB를 옮기는 작업을 했다.
겨우겨우 회원 데이터는 옮겼다.
게시물은 어떻게 옮길지 걱정이다.
미치겠다.
토요일 면허 기능시험은 합격했다.
평소에 반반으로 성공과 실패를 맛본 기어변속코스는 원활하게 통과했다.
귀찮아서 주차는 안하고 나왔다. 90점으로 합격했다.
이제 도로주행만 하면 된다.
요새 시간이 빨리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