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텍스트 큐브로 갈아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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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남촌패밀리 모임이 있었지요.
오랜만에 술도 마시고 했습니다.
닭갈비~
맛있겠죠? ^^
그 근처에서 삼겹살 1인분에 2,000원 하는 집을 찾았습니다.
다음에는 거기 가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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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2007/11/04 13:23 답글수정삭제오랜만에 댓글 남기네요.. ^^
텍스트큐브는 태툴하고 많이 다르나요?
태툴 만들던 곳이 나눠진건가요?
제로로 새버전 나온지 꽤되는데 아직 시험도 못해봤네요..
그대신 구글쪽을 주로 보고 있습니다.
일때문에도 구글doc을 자주 쓰는데 이메일,칼렌다와 같이 연동되는 구글 어플리케이션을 시험해 보고 있네요.
papermodel.org를 등록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뭐 장점은 거의 없지만 (100M공간, 디비없고요) 원하는 도메인으로 이메일을 지메일 환경에서 쓸 수 있고, 구글 개인 페이지 처럼 시작 페이지를 각 도메인별로 설정할수 있더군요,.,.
혹시 재미있는 것 있으면 알려드릴께요..-
김철호 2007/11/04 19:34 수정삭제하루 써본 느낌으로는 완전 똑같습니다.
저도 천지개벽 정도의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크게 달라진건 없네요.
태터툴즈의 버전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파일 덮어씌우고 버전 맞춰주는 것 한번 실행해주니까 간단하게 되더라고요.
어제는 불여우에서 엉망으로 보여서 실망했는데, 오늘은 제대로 보이네요.;
전 오늘 노는 틈을 타서 위키에 도전을 해보았습니다.
다른 위키는 모르겠고, 미디어위키(위키피디아 등지에서 본것이 눈에 익어)를 받아서 설치해보았네요.
위키문법도 생소하고 관리자 메뉴가 따로 없이 환경설정 파일을 건드려 줘야 하더군요. 관련 팁들이 거의 영어다 보니 헤매고 있습니다.
다른 프로젝트들은 방학때부터 들어가야겠네요.
또 씨름할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방학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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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2007/11/05 01:36 답글수정삭제위키는 방금 봤습니다. ^^
위키 안정되면, 계정하나 만들어 주시겠어요?
짜투리시간에 문서작업정도는 할 수 있을까 해서요..
저도 방학이나 되야 (그래봐야 2-3주지만) 시작한 것을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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